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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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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9.06 도금의 종류
  2. 2008.08.13 백금과 화이트골드의 차이
2009.09.06 15:45 자료창고/금속◇도금

 두께도금, 전기도금과 일반도금으로 나뉩니다

 

전기도금은 금속에 실제 백금, 금, 은등을 덮씌운 것으로 비교적 변색이 적습니다

두께도금은 실제 백금이나 금, 은등을 화학약품에 넣어 완성한 제품으로

도금이 두껍게 입혀질수록 광택도 오래가고 마모나 부식에 강하지만

가격도 비례하여 매우 고가가 됩니다

일반도금은 금색으로 보이게끔 화학처리한 것으로 실온에서 7일을 버티기 힘들며

변색과 광택이 떨어집니다

 

※ 희랑닷컴의 제품은 대부분 무니켈도금으로 알러지를 최소화하고 변질을 줄였습니다 ※

 

 

◎백금도금

은도금과 니켈의 중간 색 나는 밝은 화이트골드 색상입니다

백금도금은 일반적으로 피부에 알레르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백금도금은 OR과 IR로 나뉩니다

 

OR은 Original Rhodium의 약자로 전기도금을 하여 광택이나 품질면에서 우수한 제품이며,                   

IR은 Imitation Rhodium의 약자로 백금 색상으로만 보이게끔 화학처리하여 광택이 떨어지고

부식억제기능이 약합니다.

 

백금도금이란 백금류인 로듐도금을 말합니다

원래 백금이란 금속이 따로 존재하지만 로듐도 같은 백색금속이기 때문에 백금이라 불리는

것 입니다

실제 백금은 도금에 사용되지 않습니다                 

로듐은 금에 비해 가격이 약 9.5배 높은 세상에서 가장 비싼 백색금속이며

쥬얼리 도금용(화이트골드, 실버고급제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백금도금을 하는 이유는 변색을 최대한 막아주고 하얀 광택을 내기 위함이며

또한 알러지를 일으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은도금

은색 나는 도금입니다.             

비교적 변색이 빨라 공기중에 노출되어도 색상이 누렇게 변합니다          

사용자의 몸상태가 좋지 않아도 색상이 변합니다             

오래 사용하고자 하실 경우 비닐팩에 넣어 보관해야 하며,

색이 변했을 땐 은세척제보단 부드럽고 마른 천으로 시간을 들여 닦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은제품관리법은 자유&정보게시판 > 실버,은도금제품관리를 봐주세요 ※

 

 

◎금도금

옐로골드 색상입니다.             

금색 나는 도금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때 사용됩니다

14k금도금은 보통의 금색보다 연한 노란색입니다               

성질은 같으나 단지 색상을 연하게 뺀 것 입니다

 

 

◎신주버니시 도금

카키색(갈색) 도금입니다                        

브라스버니쉬라고도 부르며 갈색 기운이 도는 도금으로 앤틱한 느낌 연출이 가능합니다                          

브라스를 도금한 뒤, 표면을 태워 연마제로 벗겨내고 식물성수지로 재코팅한 도금법으로                          

내구성이 좋습니다

 

 

◎동버니시 도금

벽돌색(붉은색) 도금입니다                       

적버니쉬라고도 부르며 붉은갈색 기운이 도는 도금으로 앤틱한 느낌 연출이 가능합니다                       

동을 도금한 뒤, 표면을 검게 태워 연마제로 벗겨내고 식물성 수지로 다시 코팅한 도금법으로

내구성이 좋습니다

 

 

◎블랙앤틱도금

흑진주도금이라고도 하며, 무광과 유광으로 나뉘어 있어 앤틱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때 사용합니다

 

 

◎니켈도금

백금도금과 흑니켈도금의 중간 색 나는 도금입니다                

비교적 변색이 적으나 알러지를 유발시키는 성분이 있습니다

 

 

◎흑니켈도금 

흑색 나는 니켈도금입니다                  

외관을 흑색으로 하는 장식용 도금으로서 계절에 관계없이 많이 쓰입니다

비교적 변색이 미비하나 알러지를 유발시키는 성분이 있습니다

 

 

◎은버니시 도금

진회색(쥐색)의 엔틱느낌이 나는 도금입니다

 

 

◎석버니시 도금

은버니시보다 조금더 진한색상의 도금입니다

 

◎silver(실버)

은은 100%의 순도로는 너무 무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합금으로 사용합니다.                        

우리가 흔히 순은이라고 말하는 스터링실버(Sterling Silver)는 은 함량이 92.5%입니다.                         

은은 공기중 변색이 쉬우므로 비닐팩에 보관하셔야하며 변색됐을 시 세척액을 사용하여야합니다

100% 은이 아니기 때문에 간혹 알러지가 심하신 분들은 은 제품도 알러지가 일어날수 있습니다

 

※ 스터링실버의 경우 자유&정보게시판에 더욱 자세한 내용으로 정리되어있습니다 ※          

 

- silver + 백금도금

은 위에 백금도금을 입힌 것입니다.                                          

공기중에도 쉬이 변색되지 않으며 알러지가 거의 없는 제품입니다.                                          

혹, 도금에 심한 알러지반응이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 합니다             

 

- silver + 금도금 - 은 위에 금도금을 입힌 것입니다              

 

- silver + 유화처리 - 유화은. 은을 화학처리하여 검정색상을 내며 변색이 되지 않습니다

 

 

◎골드필드(금장)

일반 도금과는 달리 실버의 층과 골드의 층(레이어)를 미세하게 쌓아 겹겹으로 만든 것으로                 

금도금과는 본질적으로 틀리고, 오히려 금재료의 10k와 맞먹는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금장은 변색이 되지 않고, 색상은 함유되는 금에 따라 10k, 14k, 18k등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의 함유량에 따라 가격이 높아지며, 내부에 색상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어                 

은에도 알러지가 있어서 오로지 금만 하셔야 하는 분들, 고급 제품을 지향하시는 분들께

권합니다                

금장의 큰 장점은 도금이 아닌 내장의 방식을 이용했기 때문에 알러지 반응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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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시현
2008.08.13 11:12 자료창고/금속◇도금

★이거 화이트 골드에여?★

매장에 있다보면 흔히 볼수있는 광경 중에 하나가 화이트 골드를 보고
손님이 “이거 백금이예요?” 하고 물어보면
보석 매장직원들은 “네. 이건 화이트 골드입니다” 하고 대답한다.
언뜻 생각하면"백금(白金)이 화이트골드(White gold)아닌가?”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플래티늄인 백금과 백색금인 화이트 골드는 엄연히 다른말이다.


★화이트골드(백색금, white gold)★

금에 니켈, 구리, 아연을 가하여 만든 귀금속 합금.

은백색이며 그 조성은 니켈13~27%, 구리1.6~4.5%, 아연1.3~17.4%이고 나머지는 금이다.
금의 순분(純分)에 의하여 10금(金), 12금,14금,18금 등이 있고, 장신구를 비롯하여
귀금속 제품을 만드는데 사용된다.
흰색인 것이 특징이며, 첨가원소로서 값싼 금속을 서정하였으므로 백금처럼 비싸지
않고 백금처럼 보이는 귀금속으로 장신구 외에 치과용에도 사용된다. 서서히 냉각하면
규칙격자를 형성하여 물러지므로, 700 ℃에서 수냉해야 세공할 수 있는 충분한

성형가공성을 얻을 수 있다.

★백 금 (白金, PLATINUM)★
보통 백금하면 화이트골드와 같은 뜻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백금은 화이트골드와는 전혀 다른 금속이며 더 고가이다.

백금은 전성과 연성이 매우 좋으며 융점도 높아(1773c) 여러 종류의 땜은을 쓸 수가
있어서 세공하는데 매우 편리하다. 백금은 흰색을 띠고 강하며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뛰어난 성질 때문에 다이아몬드를 세팅(setting)하는데 이상적인 금속이다.

순백금은 너무 유연해서 장신구를 세공하는 데에는 불편하므로 다른 금속과의 합금으로
경도를 높여주고 탄성을 좋게하여 사용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장신구용 백금으로
어느나라든지 95%로 품위를 규정하고 있다. (미국은 납을 함유하지 않았을때는 98.5%, 납을
함유할 때는 95%로 되어 있으며, 그 중 50%까지는 백금속중에서 대용해도 무방하다고 되어있다. )


★백금과 플래티늄의 차이★

일반적으로 백금은 “플래티늄(platinum)”으로 금보다 가격이 1.7배~2배가량 더 비싸며
연성(軟性)과 전성(展性)이 좋지만 가공하기 어렵고, 산에 강하며, 절대 변색이 되지 않는다.
반면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화이트 골드는"백색금"으로 황금에 니켈, 아연, 구리 등을
합금하여 만들어지고 금의 순도에 따라 18K WG, 14K WG등으로 표기되며 제품의 광택을
좋게 하기 위하여 로듐으로 도금하기 때문에 육안으로 백금과 구별하기는 쉽지 않다.
단지, 참고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중량 차이이다.
보통 플래티늄 중량이 화이트골드보다 약 1.5배 정도 더 나간다.
손으로 들고 있어도 무게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이다.


★플래티늄의 대중화★

원래 순수한 백금(platinum)은 용융점(녹는 온도)이 1,777℃로 극히 높고 너무 물러
세공이 까다로울뿐더러 1,2차 세계대전에 군수용품으로 사용되어 주얼리에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다. 그러나 20세기 들어 티파니에서 육발세팅(다이아몬드를 6개의 발로 물리는
세팅방식)과 사발세팅(다이아몬드를 4개의 발로 물리는 세팅)을 만들게 되면서 플래티늄은
대중화되기 시작하였다.

현재 세계 1,2차대전을 주도했던 일본과 독일이 플래티늄의 세공기술이 가장 잘 발달되어있는
나라라는 사실도 아이러니하지만 99.9%의 백금순도와 0.1%의 함유물로 플래티넘을 만드는
것은 그들 나라만의 고도의 기술력이며 이런 세공기술이 가능한 회사가 일본과 독일에서도
10개가 채 되지 않는걸 보면 그 기술력의 난이도를 쉽게 알수있다.
국제적으로 백금을 포함한 양이 90% 이상 초과한 것을 백금이라고 부르는데 국내에서는

90%이상의 국제적 기준에 접한 회사는 일부있기는 하나 높은 가격과 까다로운 세공기술로
인하여 일본, 독일처럼 99% 혹은 99.9%의 백금을 사용한 회사는 찾아볼 수 없는 실정이다.


★플래티늄 선호 이유★

현대인들이 백금을 선호하는 이유는 백금 자체만의 매력은 물론이고 다이아몬드를 백금에
세팅하면 더 그 빛이 나고,분홍색과 청색의 유색보석에는 더욱 선명한 색을 내뿜을 뿐아니라
다른 귀금속에 비해 높은 밀도와 강도를 갖기 때문에 작은 부분을 세밀하게 셋팅할 수 있는
장점때문이다.이것은 화려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옐로우 골드에서는 기대하기
어려운 점이고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피부에 잘 어울리는 점도 백금이 인기 있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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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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